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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의 시작, 포항의 아름다운 관광명소

1. 월포해수욕장

저희 펜션은 객실에서 환상적인 동해바다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객실 창문을 통해 테라스를 나갈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바다풍경과 일출은 여러분의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만들어 드릴 것 입니다. 또한 동해바다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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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미곶전망대

동외곶(冬外串)·장기곶(長?串)이라고도 합니다. 원래 생김새가 말갈기와 같다 하여 장기곶으로 불렸습니다. 일제강점기 때인 1918년 이후에는 장기갑(長?岬)으로 불리다가 1995년 장기곶(長?串)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다 2001년 12월 ‘호랑이 꼬리’라는 뜻의 호미곶(虎尾串)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바꾸었습니다. 조선의 풍수지리학자 남사고(南師古)가 《동해산수비록(東海山水秘錄)》에서 한반도는 호랑이가 앞발로 연해주를 할퀴는 모양으로 백두산은 코, 이곳을 꼬리에 해당한다고 묘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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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맞이공원

전국 제일의 청정해역과 울창한 해송림으로 둘러쌓여 있던 창포리 동해안 일대가 1997년 2월 대형 산불로 페허가 되어 방치되다 4년간의 노력으로 수려한 해안절경과 무인등대를 활용한 인공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산불피해목으로 침목계단을 만들어 산책로를 조성하였으며, 사진촬영과 시원한 조망을 위한 전망데크와 휴식공간을 위해 퍼걸러를 만들었고, 어류조각품 18종을 실시간 방송되는 음악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하였으며, 야생화와 향토수종으로 자연학습장을 조성하였는데, 수선화·해국·벌개미취 등 야생화 15종 30만본을 식재하였고, 해당화·동백·모감주나무 등 향토수종 8종 7만 본을 식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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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북부해수욕장

길이 1,750m에 폭 40~70m, 면적 406,613.4㎡(123,000평)의 백사장을 갖춘 해수욕장으로 동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또한 인근의 송도해수욕장과 더불어 포항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이름나 있으며 가족단위 피서에 적합한 곳입니다. 도심권에 위치하여 포항시내의 편의 및 숙박시설로 큰 불편이 없으며 해산물이 많아 즉석 생선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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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연오랑세오녀 줄거리

신라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연오가 바다에 가서 일을 하다가 갑자기 바위에 실려 일본으로 떠내려갔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를 보고 귀인이라 믿어 일본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세오는 남편을 찾으러 갔다가 남편의 신발을 발견하고 그 바위에 오르니 바위가 역시 세오를 일본으로 싣고 갔다습니다. 이를 보고 사람들이 왕인 연오에게 아뢰어 세오는 일본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이후 신라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었다. 일관이 일월의 정기가 일본으로 갔기 때문이라 하여 일본에 가서 이 부부를 데려오고자 했지만 연오는 자신이 이곳에 온 것은 하늘의 명이니 돌아갈 수 없다고 해서 대신 세오가 짠 비단을 전해 주며 이것으로 제를 지내라 했고, 그 말대로 제사를 지내니 해와 달이 예전과 같아졌다고 합니다.

현재 테마공원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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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룡포해수욕장

구룡포는 신라 진흥왕 때 장기 현감이 고을을 순찰중 용주리를 지날 때 별안간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휘몰아쳐서 급히 민가로 대피했는데, 이 때 용두산 해안 바다에서 아홉마리 용이 승천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9마리 용이 승천한 포구라 하여 구룡포라 부른다고 한다. 구룡포의 지리적 특성은, 구릉지가 많고 평지가 적으며,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한 기후로 15.8㎞의 긴 해안선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구룡포항은 수산업 중심지이자 어업전진기지로서 근해어업이 발달했고, 주로 오징어, 꽁치, 대게 등의 어획고가 많습니다. 구룡포항의 등대와 갈매기, 귀항하는 어선을 배경으로 솟아오르는 겨울철 해돋이는 보기 드문 장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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